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남은행 3000억대 횡령’ 주범 친형 징역 1년6개월…자금 세탁·보관 혐의
뉴스1
입력
2024-03-14 18:04
2024년 3월 14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BNK경남은행의 부동산PF 대출 관련 자금 3089억 원 횡령 사건에서 돈을 세탁하고 보관한 주범의 친형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이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및 동법 방조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모 씨(55)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가 14일 밝혔다.
자금세탁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문 자금세탁업자 공 모 씨(54)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2008년부터 2022년까지 BNK경남은행의 부동산PF 자금 3089억 원을 횡령하고 일부를 현금화한 이 모 부장과 공범인 증권회사 전문영업직원 황 모 씨를 지난해 9월 구속 기소했다.
또 횡령 자금을 현금 등으로 세탁·은닉한 전문 자금세탁업자 공 씨와, 이 부장의 친형을 구속 기소하고 범죄수익 4억 원을 은닉한 혐의를 받는 이 부장의 배우자 및 다른 자금세탁자 7명 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 부장의 친형은 지난해 4~7월 동생에게 자금세탁자 3명을 소개하고 ‘상품권 깡’ 등의 방법으로 범죄수익 44억 원을 세탁해 현금화 하는 한편 동생의 범죄수익 57억 원이 보관된 오피스텔을 관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 씨는 이 부장과 함께 지난해 7~8월 자금세탁자 4명을 통해 ‘상품권 깡’ 및 환전소를 이용한 횡령자금 112억 5000만원 세탁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0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0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대통령, ‘부산시장 출마’ 전재수에 힘 실어줬다는 관측”
“집 있고 소득 높은 3040, 주담대 받을 때 변동금리 선호”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