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속초해경 소속 30대 경찰관 차안서 숨진채 발견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08 22:02
2024년 3월 8일 22시 02분
입력
2024-03-08 18:03
2024년 3월 8일 1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8일 오전 10시38분쯤 강원 양양군 현남면 동해 방향 양양휴게소에서 속초해양경찰서 소속 순경 A(3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가족의 실종 신고로 수색에 나선 해경은 휴게소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숨진 A씨의 옆에서 권총 한정이 함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입사한 지 3년 미만인 신임 순경으로 실종 전 근무지에서 총기와 실탄을 반출하는 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숨지기 전까지 해경 1500톤급 경비함정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속초=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4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8
[단독]과로사 의혹 쿠팡 직원 휴대전화에…“여기는 세기말 7층”
9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달성, ‘케데헌’이 유일”
10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7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4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8
[단독]과로사 의혹 쿠팡 직원 휴대전화에…“여기는 세기말 7층”
9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달성, ‘케데헌’이 유일”
10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7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개최…개통시 서울~진주·거제 2시간대로 단축
지방선거 “與 이겨야” 44% “野 승리” 32%…격차 넉달새 3→12%p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