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가 위로가 되고 싶어요”… 소방관에 편지와 간식 전한 초등학생 눈길
뉴스1
입력
2024-03-08 14:38
2024년 3월 8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신의 이름을 ‘예진’이라 밝힌 인천 석천초 6학년 학생이 쓴 손편지.(인천 소방본부 제공)/뉴스1
“제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싶거든요.”
인천의 한 초등학생이 소방대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 편지와 간식을 선물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을 인천 남동구 석천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예진’이라고 밝힌 이 학생은 지난달 21일 남동소방서 구월119안전센터에 간식과 함께 보낸 편지에서 “옛날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게 우리를 위해 힘 써주시는 분들께 무엇을 선물하는 거였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소방대원들에게 “힘든 일이 있으면 이 편지를 읽어주세요”라며 “이번이 되게 뜻깊은 일인 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 학생이 편지와 함께 보낸 선물엔 컵라면과 초코바, 주스, 즉석 커피믹스 등 간식과 핫팩 등이 담겨 있었다.
윤을주 남동소방서 구월119안전센터 팀장은 “너무나도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받아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다카이치 총리 19~20일 방한…李대통령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