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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인기 ‘하락’ 수능 4등급도 합격…교대 정시 합격 13%가 미등록
뉴스1
업데이트
2024-02-19 10:06
2024년 2월 19일 10시 06분
입력
2024-02-19 09:57
2024년 2월 19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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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 한 초등학교 모습. /뉴스1 ⓒ News1
2024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교육대학(교대) 합격생 중 13% 이상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4등급대도 합격한 것으로 나왔다.
19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4학년도 전국 8개 교대(수치 비공개하는 대구교대·전주교대 제외) 정시 최초합격자 미등록 현황에 따르면 미등록 인원은 233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13.1%에 달하는 높은 수준을 보였다.
243명(15.9%)을 기록한 지난해보다는 낮지만 132명(8.6%)이었던 2022학년도보다는 높은 수치다.
2022학년도에는 미등록률이 10% 이상인 대학은 3개 대학(춘천교대·부산교대·서울교대)뿐이었지만 올해는 5개 대학(광주교대·춘천교대·경인교대·부산교대·서울교대)이 나왔다.
특히 미등록률이 높은 대학은 광주교대(25.7%), 춘천교대(19.7%), 경인교대(17.4%) 등이었다. 서울교대는 미등록률 12%를 기록했다.
종로학원은 “상위권 학생은 여전히 다른 일반대와 중복 합격 시 교대보다는 일반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모집 당시 전국 교대의 정시 경쟁률은 3.15대 1로, 지난해(2023학년도) 1.87대 1에 비해 이례적으로 높았다.
올해(2024학년도) 정시 경쟁률이 높았던 것은 교대 수시 합격자 중 미등록 인원이 대량 발생했고, 정시 이월 인원이 많아져 합격선이 하락할 것이라는 기대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수시 미충원으로 인한 정시 이월 인원은 전국 10개 교대에서 734명 발생했다. 지난해 497명에 비해 32.7% 증가했다.
정시 경쟁률은 높았지만 일반대와 동시 합격할 경우 일반대를 등록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정시 합격선은 높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종로학원 측은 일부 교대의 정시 최초 합격 사례 중 하나로 수능 국어·수학·탐구영역 등급 평균 4등급대가 나온 것으로 파악했다.
종로학원은 “정시 경쟁률이 높아졌고, 정시 최초합격자 미등록률이 지난해 대비 소폭 하락한 것을 두고 교대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의견을 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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