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朴 탄핵으로 정신 피해” 국가상대 손배소 2심도 패소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14 10:44
2024년 2월 14일 10시 44분
입력
2024-02-14 10:43
2024년 2월 14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7년 朴 탄핵 후 정신피해 호소
지지자들, 1억4000만원 배상 청구
1심 法 “위법 없어”…항소도 기각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후 지지자들이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며 탄핵 당시 헌법재판소(헌재) 재판관들과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1-2부(부장판사 장윤선·조용래·이창열)는 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 등 4명이 이정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전 헌법재판관 8명과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냈다.
헌재는 지난 2017년 3월 박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 전 대통령을 탄핵했다. 헌재는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등이 국정농단의 의혹에 관여한 점 등을 헌법과 법률에 위배된다고 봤다.
같은 해 4월 우 전 기자 등은 “헌법재판관들이 근거 없이 박 전 대통령을 파면해 헌정 질서를 유린해 위법한 탄핵”이란 취지로 1억4000여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 법원은 이들의 주장을 배척했다.
당시 재판부는 “헌법재판관의 직무행위에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려면 법관이 위법 또는 부당한 목적을 갖고 결정하는 등 재판관이 부여된 권한의 취지에 명백히 어긋나게 이를 행사했다고 인정할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어야 한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원고들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이러한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고 판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7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8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9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10
해남서 경비행기 임야에 추락…교관-학생 중상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7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8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9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10
해남서 경비행기 임야에 추락…교관-학생 중상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손톱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슈퍼박테리아 ‘뼈’까지 침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