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광주 6시간 20분
뉴시스
입력
2024-02-08 17:11
2024년 2월 8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목포7시간…자정까지 6만5000대 진입
퇴근길 맞물려 산월·동광주IC일대 1㎞ 정체
설 하루 전날인 8일 광주·전남 지역으로 향하는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광주요금소까지 도착하는데 6시간 20분이 걸린다. 평소보다 약 2시간 30분 이상이 더 소요되는 셈이다.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7시간이 걸린다.
같은 시간 승용차 기준 광주~서울은 4시간 30분, 목포~서울은 3시간 40분이 소요된다.
이날 광주·전남에 진입한 귀성 차량은 19만6301대다.
도로공사는 이날 자정까지 6만5000대가 더 들어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재 퇴근길과 귀성 차량이 겹치면서 산월·동광주IC일대에 1㎞가까이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도로공사는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정체가 본격화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9일 서울에서 광주와 목포까지 각 7시간, 8시간 2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광주~서울은 6시간 55분, 목포~서울은 7시간 20분이 걸린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도로공사 누리집과 교통방송을 통해 귀성길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총리실 “밴스, 쿠팡 따졌다? 정중히 문의”…장동혁에 반박
“50% 넘는 상속세 부담”…한국 고액 자산가 해외 유출 ‘세계 4위’
부서진 무릎으로 올림픽 도전…‘스키 여제’ 린지 본의 위험한 선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