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학폭위 조사 결과에 불만’ 교육청 방화 시도 50대… 2심도 징역
뉴스1
입력
2024-02-07 17:30
2024년 2월 7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춘천지법 전경./뉴스1
학교폭력위원회 조사 결과에 불만을 품고 교육청 건물에 방화를 시도하다 이를 막는 경찰에게도 휘발유를 뿌린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제1형사부(김형진 부장판사)는 7일 특수협박?공용건조물방화예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부인 B씨(40대)와 딸 C씨에 대해서도 각각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A씨는 작년 6월16일 오후 부인·자녀 등 가족 4명과 함께 춘천시교육지원청에서 휘발유 1.5ℓ와 라이터를 이용해 건물에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 등은 이를 막으려 한 경찰관들에 휘발유를 뿌려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앞서 A씨 등은 같은 해 4월 한 학생이 도내 고교 사무실에서 교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학교폭력 사건을 신고했으나 학폭위 조사결과 ‘증거 불충분’으로 결론이 나자, 그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당시 춘천교육지원청은 “학생·교사 등 목격자 진술과 보고서 등을 토대로 봤을 때 선생님이 학생을 때렸다는 증거가 충분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1심 재판부는 A씨에겐 실형이 선고하고, B·C씨에겐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내렸다. 또 이들과 함께 기소됐던 아들 2명은 소년부로 송치했다.
이 판결에 불복한 피고인들은 ‘원심의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는 “양형부당 사유는 원심에서 충분히 고려한 사정”이라며 기각했다.
(춘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0대도 5년간 바짝 모으면 노후 대비 충분[은퇴 레시피]
월 1900원에 글로벌 객실을 도매가로… 23만 회원에 거래액 500억[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