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보석으로 풀려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불구속 상태로 재판 출석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6 13:12
2024년 1월 26일 13시 12분
입력
2024-01-26 13:11
2024년 1월 26일 13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00만 달러 대북송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보석으로 풀려난 후 열린 첫 재판에 출석했다.
김 전 회장은 26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500억원대 비상장회사 자금 횡령 및 800만 달러 대북송금 혐의 1심 재판에 불구속 상태로 출석했다.
김 전 회장은 2019년 대북 사업을 추진하면서 경기도가 부담하는 스마트팜 비용 등 명목으로 합계 약 800만달러를 해외로 밀반출한 뒤 북한 측에 전달한 혐의로 지난해 2월 구속기소됐다.
앞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약 3억3000만원 불법 정치자금(뇌물 2억6000만원 포함)을 제공하고, 이와 관련된 언론보도가 나오자 임직원들에게 관련 내역 등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혐의도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8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8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서울시의회 윤리특위, 김경 만장일치 제명
‘침묵의 장기’ 간 기능 저하, 혈액 속 알부민 수치가 알려준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