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일요일 전국 흐리고 대부분 눈·비…도로 살얼음 주의
뉴스1
업데이트
2024-01-13 11:20
2024년 1월 13일 11시 20분
입력
2024-01-13 11:17
2024년 1월 13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겨울비가 내리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3/뉴스1
일요일인 14일은 늦은 새벽부터 전국 곳곳에 눈 또는 비가 내린다.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며 도로엔 살얼음이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저녁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눈이 쌓이는 등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고 예보했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로 떨어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동부 1㎝ 내외 △강원중·북부산지 2~7㎝ △강원내륙·남부산지 1~5㎝ △제주산지 1㎝내외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내륙·산지·충청권 5㎜ 내외 △전라권·경상권·제주도 5㎜미만이다.
이날 강수는 대부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나 일부 수도권과 강원영서·충북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섞여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기온이 낮은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그 밖의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려 쌓이는 곳도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3~14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춘천 -6도 △강릉 2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1도 △부산 3도 △제주 5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4도 △강릉 10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전주 12도 △광주 14도 △부산 14도 △제주 18도다.
강원 영동과 경북북동 산지, 경북북부 동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나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남부·충남은 오후에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