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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5.3㎝’ 최다…제2중부고속도로서 다중 추돌 사고
뉴스1
입력
2024-01-09 17:33
2024년 1월 9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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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9일 오후 서울 종각연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경기지역 일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5㎝ 가량 눈이 내렸다.
9일 기상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오후 5시 눈이 가장 많이 내린 지역은 양평으로 5.3㎝로 기록됐다.
이어 성남 3.9㎝, 가평 3.6㎝, 광주(경기) 3.0㎝, 하남.포천 각 2.7㎝, 과천 2.5㎝ 등 순이다.
내린 눈의 영향으로 잇단 사건사고들이 발생했으며 총 38건이 접수됐다.
주요 사건사고로 이날 오후 1시50분께 이천시 제2중부고속도로 신둔IC 일대에서 차량 여러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편도 2차로 신둔IC 이천방면으로 향하던 구간에서 2건의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번째 사고건은 14중 추돌이며 2번째는 1번째 사고 지점에서 약 200m 후방에 떨어진 곳에서 일어났으며 7중 추돌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3명이 크게 다쳤고 12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또 의식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로 한때 도로가 통제돼 4㎞ 구간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기도 했다.
이밖에 동두천시 탑동동 일대 교통장애에 따른 제설작업이 진행됐으 구리, 수원, 성남지역에서 고드름 제거 등 안전조치도 이뤄졌다.
현재 도내 대설주의보가 해제된 곳은 광명, 과천, 시흥, 부천, 고양, 의정부, 안양, 구리, 남양주, 하남 등 10곳이다.
이 눈은 이튿날 이른 오전까지 이어지다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전 중에 눈은 대부분 그치겠으나 빙판길 또는 도로 살얼음이 있어 유의 해야겠다”고 말했다.
대설주의보는 5㎝ 이상의 적설량이 기록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된다.
(경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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