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짧은 한파 풀렸지만…주말부터 기온 ‘뚝’ 체감 -15도 강추위
뉴스1
업데이트
2024-01-04 15:05
2024년 1월 4일 15시 05분
입력
2024-01-04 15:04
2024년 1월 4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4일 오전 서울 시내가 흐리게 보이고 있다. 2024.1.4. 뉴스1
목요일인 4일 아침 기온은 최저 -10도를 밑돌며 올해 들어 가장 추웠다. 금요일인 5일까지 날이 잠깐 풀리지만 6일부터는 다시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다. 일요일인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체감온도는 -15도 안팎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9도(대관령)까지 떨어지면서 1월 들어 처음으로 기온이 -10도를 밑돌았다.
태백 -8.7도를 비롯해 철원 -7.7도, 이천 -7.4도, 파주·춘천 -7.0도, 충주 -5.9도, 진주 -5.2도, 천안 -5.2도,세종 -4.6도 등 남해안과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까지 내려갔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도은 -3.3도까지 떨어졌다. 새해 날이 가장 포근했던 2일(2.2도)과 비교해 이틀새 5도 넘게 기온이 하강했다.
갑작스러운 한파는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공기 영향이다.
이날 낮부터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접근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새해 첫 한파는 잠시 물러나겠다.
그러나 토요일인 6일부터 다시 날이 추워지겠다. 기온은 5일보다 3~5도 떨어지며 아침 -8~3도, 낮 -3~10도가 예상된다.
일요일인 7일에는 기온이 다시 2~3도 더 내려간다. 7~8일 아침기온은 -11~0도, 낮 기온은 -3~7도가 예보돼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기온이 -5도 안팎까지 곤두박질치겠다. 체감온도는 더 낮아 일부지역에서는 최저 -15도 전후가 예상된다.
최저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화요일인 9일쯤 다소 풀리겠다. 다만 평년(최저 -10~0도, 최고 1~8도) 수준의 추위는 이달 중순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추운 날씨와 함께 9일쯤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이나 강수량은 주말쯤 예보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토요일 전국 곳곳 많은 비…제주 최대 250㎜ ‘물폭탄’
필드부터 관중석까지 녹색물결… 멕시코 일방 응원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