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애 안고 출석한 ‘이선균 협박녀’ 동호회 남성들에게 “임신했다” 양육비 갈취
뉴스1
업데이트
2023-12-29 11:04
2023년 12월 29일 11시 04분
입력
2023-12-29 11:03
2023년 12월 29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선균과 그를 협박한 배우 출신 20대 여성. ⓒ 뉴스1
고(故) 배우 이선균을 협박해 5000만원을 받아낸 20대 여성이 동호회 앱에서 만난 여러 남성을 상대로도 사기를 쳐 돈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배우 출신 20대 여성 A씨는 20~30대 직장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동호회 앱을 통해 알게 된 남성들과 만났다.
이후 A씨는 “임신했는데 중절 수술 비용이 필요하다”, “아이가 안전하게 태어나려면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등의 이유를 내세워 돈을 받아냈다.
실제로 A씨는 올해 1월쯤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친부 외에도 출산 전 자신과 관계를 맺은 동호회 남성들에게 “당신이 친부이니 양육비를 내라. 돈을 주지 않으면 이 사실을 통보하겠다”고 협박했다.
A씨의 말을 믿은 남성들은 처음 몇 달간 양육비 일부를 전달했다. 피해자만 최소 5명이며, 한 명당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까지 뜯겼다.
이 과정에서 피해 남성 중 한 명은 A씨의 발언을 의심해 친자 확인을 진행했고, 친부가 아니라는 결과를 받았다. 피해자 중 일부는 변호사를 선임해 조만간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한편 A씨는 이씨를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유흥업소 여실장과 같은 오피스텔 위아래층에 살면서 두터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수사를 거쳐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된 A씨는 지난 26일 인천지법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 돌연 불출석했다. 이후 붙잡힌 그는 이날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아이를 안고 출석했다. 법원은 A씨에 대해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8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8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의 흑백 포스터·한동훈의 유튜브 사과… 정치인들이 직접 연출한 이미지 [청계천 옆 사진관]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