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파·폭설에 여객선 72척·항공기 8편 결항…인명피해는 無
뉴시스
입력
2023-12-20 20:03
2023년 12월 20일 2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대본,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인명피해 無
계량기 동파 신고 64건…국립공원 189개소 통제
대설·한파 여파로 전국 곳곳에서 하늘·바닷길이 통제됐다. 수도 계량기 동파와 수도관 동결 신고도 잇따랐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0일 발표한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집계된 한파·대설 인명 피해는 없다.
다만 수도 계량기 동파 64건이 신고됐으며 이 중 38건은 복구완료됐다. 경기지역에서는 수도관 동결 3건이 접수됐으며 현재 모두 복구됐다.
또한 이날 풍랑으로 인해 60개 항로 72척(인천~백령)의 발이 묶였다. 김포 1편, 제주 4편, 군산 2편, 여수 1편 등의 항공기 8편도 결항됐다. 지방도 도로 5곳도 통제됐다.
국립공원 지리산 22개소, 계룡산 22개소, 설악산 11개소 등 10개 공원 189개소가 통제됐다.
현재 12개 시·도에서 2631명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인력 4544명과 제설 장비 3122대를 투입해 2만9107톤의 제설제를 살포했다.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에 대설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고 있는 곳이 일부 있다.
또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는 21일에는 아침 기온이 5~10도 하강하고 중부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15도 내외로 예상된다.
앞서 행안부는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6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7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8
與 박선원·최민희 “문제 지역만 재선거”…50곳 중 33곳이 서울
9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6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7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8
與 박선원·최민희 “문제 지역만 재선거”…50곳 중 33곳이 서울
9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美무기 한국 판매 승인에 “무책임한 무기 거래…군사적 긴장 예고”
LG엔솔, 美로부터 상호관세 1000억 원 돌려받는다
29일부터 수입 수산물 5개 어종 유통이력 추가공개 의무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