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자발찌 차고 이웃 성폭행 30대’ 징역 20년 선고에 검찰 항소
뉴시스
입력
2023-12-20 10:26
2023년 12월 20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주지검은 전자발찌를 차고 이웃 주민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1심 법원이 20년을 선고한 데 대해 항소하겠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11일 오전 2시께 청주시 흥덕구 한 빌라에서 아랫집에 사는 여성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이 과정에서 피해 여성에게 상해를 입히기도 했다.
피해 여성은 극적으로 탈출해 인근 편의점에 도움을 요청했고,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과거 강간과 강간치상, 특수강간 등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10년을 복역한 A씨는 전자발찌를 착용 중인 누범 기간에 임대인의 마스터키를 훔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심 때 30년을 구형했던 검찰은 전자발찌 부착 상태에서 누범기간 중 재범한 점, 범행 방법의 위험성, 피해자의 엄벌탄원 의사 등을 고려할 때 선고형이 가볍다고 판단,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 관계자는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항소심에서도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심야 무인편의점만 골라 지폐교환기 부수고 수천만원 털어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오늘과 내일/정윤철]반전과 낭만의 축구 드라마, 월드컵의 미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