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낮 최고 16도 ‘초봄같은 겨울’…최대 5㎜ 비·미세먼지 ‘나쁨’
뉴스1
업데이트
2023-12-05 09:48
2023년 12월 5일 09시 48분
입력
2023-12-05 09:05
2023년 12월 5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본격적인 추위로 강원 인제군 소양호가 얼기 시작한 가운데 한 주민이 빙어잡이 그물을 점검하고 있다…(인제군 제공)2023.12.3/뉴스1 ⓒ News1
수요일인 6일에는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상권으로 겨울철 치고는 포근하겠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최대 5㎜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미세먼지가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이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 -3~7도,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평년(최저기온 -7~3도, 최고기온 4~11도)보다 3~5도 높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대부분 지역의 일교차가 10도 이상이겠고, 남부 지방과 제주의 일교차는 15도 내외, 일부 남부 내륙의 일교차는 15도 이상 벌어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낮 12시~밤 12시에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라권,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에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에 5㎜ 내외, 서울과 인천, 경기 서부, 서해5도에 5㎜ 미만, 강원 내륙·산지에 5㎜ 내외, 대전과 세종·충남에 5㎜ 내외, 충북 5㎜ 미만이다.
남부 지방에서는 전북에 5㎜ 미만, 광주·전남 1㎜ 내외, 경북 북부 내륙에 5㎜ 미만, 대구·경북 남부 내륙·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에 1㎜ 내외다. 제주에는 1㎜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겠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이번 비는 강원 산지에는 눈으로 내릴 가능성이 있다. 예상 적설량은 최대 1㎝ 미만이다.
오후부터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에는 순간풍속 55㎞ 내외, 강원 산지에선 시속 70㎞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대기 정체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호남, 영남, 제주에서 ‘나쁨’ 수준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되겠고,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겠다고 예상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9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9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로 버스전용도로 한복판서 쿨쿨…깨우자 “싫어, 잘거야”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60대 아버지 흉기로 살해 뒤 달아난 30대 남성 부천서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