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자친구와 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긴급 체포
뉴스1
입력
2023-11-27 15:40
2023년 11월 27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를 휘두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낮 12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남자친구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팔, 등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 다행히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대통령, 故 이해찬 前 총리 빈소 조문…유족과 인사 후 ‘눈물’
‘혈세 낭비’ 지적받던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폭등에 27억서 386억 됐다
경찰, ‘외주사 직원 성추행’ 종편 방송사 간부 입건…조만간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