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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진 발생한 충남 예산서 산불…56분만에 진화
뉴스1
업데이트
2023-11-25 17:35
2023년 11월 25일 17시 35분
입력
2023-11-25 17:34
2023년 11월 25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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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현장에서 진화 인력의 작업 모습.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산림청 제공) /뉴스1
25일 규모 2.6의 지진이 일어난 충남 예산에서 산불이 나 56분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분께 예산군 신양면 신양리 산 28-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에 헬기 1대, 소방차 6대, 진화차 4대, 인력 117명을 투입한 산림당국은 오후 4시께 진화작업을 완료했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현황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강원을 비롯한 일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돼 있다. 산불 발생 우려가 높다”며 “산림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과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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