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 아침 설악산 영하 10.8도…북강릉 ‘첫얼음’ 관측
뉴스1
입력
2023-11-12 08:49
2023년 11월 12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아침 북강릉 첫얼음 관측 자료사진. (기상청 제공) 2023.11.12/뉴스1
절기상 입동이 나흘 가량 지난 가운데, 12일 아침 강원 북강릉지역에서 이번 절기 첫얼음이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첫얼음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는 가운데 밤사이 지표 부근의 기온이 떨어지면서 관측할 수 있게 됐다. 작년 첫 관측일(2022년 11월 5일)보다 7일 늦은 관측이며, 이외 평년(11월 12일)과는 대체로 같은 날에 관측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오전 6시까지 집계된 도내 주요지점 일 최저기온은 산간의 경우 설악산 ?10.8도, 향로봉 -10.1도, 구룡령 -8.5도, 대관령 -7.7도, 하장(삼척) -7.1도, 임계(정선) -5.9도다.
영서의 경우 임남(철원) -10.2도, 상서(화천) -8.0도, 서석(홍천) -7.7도, 안흥(횡성) -7.6도, 면온(평창) -7.5도, 남산(춘천) -6.7도로 나타났다.
영동의 경우 궁촌(삼척) -0.6도, 주문진(강릉) -0.3도, 속초 0.1도, 간성(고성) 0.2도, 양양 1.5도, 동해 3.1도로 집계됐다.
당분간 도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7도, 최고기온 8~15도)보다 낮겠다. 특히 오는 14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서와 산간을 중심으로 -5도 이하, 영동의 경우 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다.
낮 기온도 영서와 산간 10도 이하, 영동 15도 이하를 나타내겠다. 바람도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을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영서와 산간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다카이치 조부가 中 침략한 일본군?”…대만서 가짜뉴스 확산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