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조실적 조작해 성과급 챙긴 공기업 직원 등 11명 무더기 송치
뉴스1
입력
2023-11-08 10:55
2023년 11월 8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산해양경찰서/뉴스1 DB
구조실적을 조작해 성과급을 챙긴 공기업 직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환경공단 직원 A씨와 선원 B씨 등 11명을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항·포구에서 입출항하는 선박에 밧줄을 던진 뒤 배를 구조한 것처럼 꾸미는 등 업무일지를 조작해 실적을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 등은 지난해만 10여건의 실적을 조작해 구조 성과를 채워 성과급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사에 나선 해경은 A씨 등이 실적을 채우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판단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공단 직원들과 함께 범행에 가담한 선원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여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지난달 사건을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군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5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5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혹시 나도 ‘이 질환’?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