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구 국유림 ‘산불’ 6시간 진화후 철수…일출 동시에 헬기 6대 투입예정
뉴스1
업데이트
2023-11-02 23:06
2023년 11월 2일 23시 06분
입력
2023-11-02 23:02
2023년 11월 2일 2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2일 오후 강원 양구의 한 국유림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 작업이 야간 시간대로 넘어가면서 진화헬기가 철수한 가운데 강원 산림당국이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를 다시 투입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쯤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의 국유림에서 원인불명의 산불이 발생했다. 피해규모는 조사 중이다.
불이 난 곳 주변에는 민가 3가구가 있지만, 화선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고 소방은 밝혔다.
현재까지 진화를 위해 투입된 인력은 172명이며, 진화차 등 25대의 장비도 동원됐다.
헬기 3대도 투입됐지만, 산불발생 약 1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 30분쯤 철수했다. 일몰로 인한 조치다.
진화작업은 산불 발생시간을 기점으로 6시간 넘게 지속된 상태다. 소방 확인결과, 불이 난 곳은 차량 접근이 어려운 곳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감시에 나서는 한편,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 6대를 재투입할 예정이다.
또 민북 국유림관리소에 현장통합 지휘본부를 설치했으며, 야간 진화작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양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본이 한국 키웠다” 또 등장한 망언에 누리꾼 공분 [e글e글]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발톱무좀, SNS를 점령한 ‘가짜 완치’의 유혹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으로 호남대 편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