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육비 안 주고 버틴 123명 제재…출국금지 71명, 명단공개 12명
뉴시스
입력
2023-10-24 06:17
2023년 10월 24일 0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가부, 제32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 개최 발표
명단공개 12명·출국금지 71명…운전면허 정지 40명
정부가 양육비를 고의로 지급하지 않은 123명에 대해 명단공개, 출국금지, 운전면허 정지 등 제재 조치를 결정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제32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에서 양육비 채무 불이행 제재 대상자 123명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재 조치 유형별로는 명단공개 12명, 출국금지 71명, 운전면허 정지 40명이다.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제재조치가 지난 2021년 7월부터 시행되면서 양육비 이행률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양육비 이행률 추이를 보면 2021년 9월 36.6%→2022년 9월 39.8%→2023년 9월 42.4%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제재조치 후 양육비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등 채무 이행 효과도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만 21명이 양육비 채무액을 전부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양육비 채무 일부를 이행하고, 나머지 채무에 대한 이행 계획을 확인한 후 제재조치를 취하한 채권자도 있었다.
이기순 여가부 차관은 “제재조치 시행 이후 2년이 지남에 따라 양육비 지급 효과도 점차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양육비 채무자의 동의 없이도 소득·재산을 조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양육비 채무 이행을 위한 제도적 보완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선관위, 정청래에 선거법 준수 촉구…“당명 적힌 조끼, 금지기간에 착용”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선관위, 정청래에 선거법 준수 촉구…“당명 적힌 조끼, 금지기간에 착용”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김재섭 이어 주진우 고발…‘정원오 주폭 주장’ 강경 대응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상품권으로 갚아”… 경찰, 불법 사채업 일당 1553명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