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밤 고속도로 뛰어든 만취남…견인기사 때리고 경찰에 욕설
뉴스1
입력
2023-09-03 10:11
2023년 9월 3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갈무리)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지난 1일 JTBC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경부고속도로에서 승용차 2대가 차로를 변경하다 부딪혔다.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견인차가 출동했는데, 사고 일행과 견인기사가 대화하던 중 갑자기 50대 남성 A씨가 견인기사에게 덤벼들어 폭행을 하기 시작했다.
(JTBC 갈무리)
이 과정에서 A씨는 두 팔을 번쩍 들고 차가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 한가운데로 뛰어들기도 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A씨를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다.
A씨는 고속도로 순찰대원에게도,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마구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했다. 결국 경찰관 3명이 달라붙어 A씨를 바닥에 눕혔고, 발버둥을 치는 A씨에게 겨우 수갑을 채웠다.
운전대를 잡지는 않았지만 술에 많이 취해 있던 A씨는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경찰에서 “기사가 딸에게 소리를 치는 것 같아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단일화 정치공학적 문제는 종속 변수…與가 두려워하는 건 나”
아들과 베이징 곳곳 누빈 머스크…“우리 아들 중국어 배워요”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