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과 37km 좁혀진 부산 비 소강 상태…“추가 비 가능성 있어”
뉴스1
업데이트
2023-08-10 11:53
2023년 8월 10일 11시 53분
입력
2023-08-10 11:52
2023년 8월 10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6호 태풍 ‘카눈’이 상륙한 10일 오전 부산 수영구 삼익비치타운 앞 방파제에 거대한 파도가 넘어와 해안도로를 덮치고 있다. 2023.8.10 뉴스1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 가까워지고 있는 부산에서는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다.
10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부산 중구 대청동 관측소 기준으로 1.1mm의 비가 내렸다.
지역별로는 △가덕도 27.5㎜ △북구 8.0㎜ △사상 7.5㎜ △북부산 6.5㎜ △부산진구 5.5㎜ △금정구 4.5㎜ △동래·사하구 2.5㎜ △영도구·남구 0.5㎜ 순으로 나타났다.
하천 수위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경계’ 수위의 수영강 동천교를 제외하면 주요 하천 수위는 ‘관심’ 또는 ‘안전’ 단계에 머물고 있다.
지난달 급격히 불어난 물에 휩쓸려 60대 여성이 실종한 사상구 학장천 수위도 ‘안전’ 상태다.
기상청은 1시간 동안 서부산 지역 외에는 강수량이 확연히 줄어든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태풍 레이더상 비구름대가 서부산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추가 폭우 가능성도 있다.
이날 부산 예상 강수량은 50~150mm다. 오전 11시 가준 부산지역 일 강수량은 106.9㎜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 레이더상으로 비구름대가 서부산에 집중된 경향이 있다”며 “저기압 상태로 태풍이 회전하기 때문에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옮겨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태풍은 경남 밀양 남남서쪽 약 20km에서 북진 중이다. 한시간 전과 비교하면 부산과의 거리는 50km에서 37km로 좁혀졌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3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대출규제로 분양 무산 위기”…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3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대출규제로 분양 무산 위기”…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설 앞두고 수산· 축산물 가격 상승세
‘예쁜 두상’ 교정헬멧 쓰는 아이들…“생활 습관 더 중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