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집중호우’ 서울시 27개 하천 모두 통제…1단계 비상근무
뉴스1
입력
2023-07-23 08:32
2023년 7월 23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2023.7.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24일까지 집중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는 청계천 등 27개 전체 하천을 통제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13.5㎜의 비가 내린 상태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오후까지 시간당 30~6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많은 곳에는 15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이에 따라 시는 청계천 등 서울시내 27개 하천 전체를 통제하고 전 부서와 유관기관 등에 호우 상황을 전파하는 한편 호우대비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하차도 상황관리와 동행파트너·돌봄공무원 연락체계도 점검 중이다.
또 서울시 461명, 자치구 3028명은 전날 오후 9시부터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아직까지 피해상황은 집계되지 않았다.
시는 “하천과 지하차도 등 피해우려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기상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독서비스 한눈에 조회, 콘서트 시야제한석 미리 알린다
李 “트럼프 ‘이젠 북한 문제에도 관심 가질 때 됐다’고 말해”
필드부터 관중석까지 녹색물결… 멕시코 일방 응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