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4살 딸 보는데 아내 때리고 말리던 장인 흉기로 찌른 30대, 징역 2년6월
뉴스1
업데이트
2023-07-18 09:43
2023년 7월 18일 09시 43분
입력
2023-07-18 09:42
2023년 7월 18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4살 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때리고 말리던 장인을 흉기로 찌른 30대가 실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희영 판사는 특수협박, 특수존속상해, 특수폭행,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씨(38)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관련기관 5년간의 취업제한도 명했다.
A씨는 지난 3월25일 오전 1시16분께 인천시 연수구 소재 아파트 주거지에서 흉기를 들고 아내 B씨(32)를 협박하면서 때리고, 장인 C씨(65)의 배를 흉기로 1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당시 4살 딸이 지켜 보는 앞에서 B씨와 C씨를 상대로 각 범행을 하면서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다.
A씨는 이날 술에 취해 “니들이 내 인생을 망쳤다” “모두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면서 흉기를 든 채 B씨를 폭행하다가, 말리던 C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후 B씨와 C씨가 A씨를 피해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으려고 하자, 달려 들어 C씨를 흉기로 찌른 것으로 확인됐다.
C씨는 전치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전에도 배우자에 대해 흉기를 들어 겁박한 적이 있었으며, 이 사건 범행 내용에 비춰보면 비록 피해자들이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하더라도 엄중한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며 “여러 사정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속보]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8개월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속보]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8개월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차에 불법주차 스티커를”…차주 행패에 경비원이 한 행동
“짐승도 이러진 않아” 中 관광객, ‘쓰레기 테러’하고 적반하장 [e글e글]
[단독]39억 횡령 후 잠적했던 검찰 공무원, 27일 자진귀국해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