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작년 공익신고 564만건·금전 처분 8843억원…역대 최대
뉴시스
입력
2023-07-05 14:04
2023년 7월 5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공익신고 현황 발표
2012년 대비 13배 증가…금전처분 8843억
국민권익위원회는 5일 2022년 1년 동안 공공기관에 접수된 공익신고가 564만652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 해 동안 부과된 과징금·과태료 등 금전적 처분은 8843억원에 달해 역대 최대였다.
국민권익위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566개 공공기관의 공익신고 처리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운영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공익신고란 건강, 안전, 환경 등 공익침해 행위가 발생했거나 우려가 있을 때 신고 등을 하거나 수사의 단서를 제공하는 공익신고자보호법상의 행위다. 비밀보장·신변보호·책임감면 등 법률상 보호를 받는다.;
권익위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기관에 접수된 공익신고 564만6520건은 공익신고자보호법 시행 초기인 2011~2012년 41만8182건에 비해 13배 이상 증가한 역대 최다 건수다.
권익위는 이를 공익신고 대상 법률이 2011년 180개에서 현행 471개로 확대됐고, 공익신고자 보호 제도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공익신고 대상 법률별로 보면 도로교통법 위반 신고가 80.4%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근로기준법(4.8%)과 장애인등편의법(4.0%) 등이 뒤를 이었다.
각급 공공기관은 지난해 처리 공익신고 576만3824건(전년도 신고 포함) 가운데 292만9004건에 대해 8843억원의 과징금 등 금전적 처분을 내렸다. 공익신고자법 시행 이래 최대 액수다.
이외에 34만1893건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고발하거나 송부했고, 52만4298건은 자체종결했다.
또 1만4660건에 대해서는 공익신고자에게 약 79억원의 보상금과 포상금이 지급됐다.
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공익신고 건수와 신고로 인해 회복되는 금액이 매년 증가하는 등 공익신고가 우리 사회의 불법행위를 차단하는 효과적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2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3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4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5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6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7
[오늘의 운세/5월 13일]
8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9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10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2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3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4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5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6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7
[오늘의 운세/5월 13일]
8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9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10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은 기회의 땅”… 글로벌 럭셔리호텔 상륙 러시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李, 美 베선트-中 허리펑 오늘 접견… 한미-한중 경제현안 의견 나눌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