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낙동강에 올해 첫 녹조 ‘경계’경보 발령…제거 로봇·선박 투입
뉴스1
업데이트
2023-06-22 16:56
2023년 6월 22일 16시 56분
입력
2023-06-22 15:55
2023년 6월 22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 등 영남권 환경단체 회원들이 지난해 8월1일 대구 달성군 매곡정수장 인근 낙동강에서 퍼온 물을 투명 용기에 따른 뒤 대구시장 항의방문과 서한문 전달을 시도하며 청사 정문 앞에서 청원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뉴스1
환경부는 22일 오후 3시 기준 낙동강 칠서지점에서 올해 처음 조류(녹조)경보가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됨에 따라 녹조 저감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류 ‘경계’ 발령은 지난해 첫 경계 발령일보다 하루 빨랐다. 다만 지난해 녹조 경보는 강정고령과 물금매리 등 2개 지점에서 발령된 것과 비교해 1개 지점 발령에 그쳤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첫 녹조가 발생한 낙동강 유역에서 물 순환장치 등 녹조저감설비 219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녹조제거를 위한 에코로봇 2기를 주요 녹조 발생지점에 배치했다. 아울러 대용량 처리가 가능한 녹조제거선박 2대를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다.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되면 정수장에서는 활성탄, 오존처리 등 고도처리 과정을 강화한다. 주변 수역에서는 낚시와 물놀이, 어패류 어획·섭취 등을 자제할 것이 권고된다.
환경부는 녹조 발생에 야적 퇴비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6월 말까지 낙동강 주변 공유지에 방치된 야적 퇴비를 전량 수거하고 있다.
또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총인 배출량을 기준치보다 더 낮게 배출하도록 약품비를 지원하고, 저감량을 오염총량제에 반영하여 총인처리 강화 유인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간병서비스 표준화…100병상 이상 병원 직고용 권고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군포서 출생 후 ‘중태’ 빠진 아기 2달 만에 사망…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