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여름 더위 계속… 서울 19~27도, 부산 17~21도
뉴스1
업데이트
2023-06-01 06:23
2023년 6월 1일 06시 23분
입력
2023-06-01 06:14
2023년 6월 1일 0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처님 오신 날’ 연휴의 마지막 날인 29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에 비구름이 물러가고 있다. 뉴스1
목요일인 1일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며 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는 제주도, 전남권, 경남남해안에 비가 내리겠다. 낮 12시부터는 남부지방, 오후 6시부터는 충청남부 등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권, 제주도 10~40㎜ △전라권 5~20㎜ △충청남부 5㎜ 내외다. 비가 오는 곳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20도, 낮 최고 기온은 21~30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7도 △춘천 17도 △강릉 19도 △대전 16도 △대구 15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17도 △제주 19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춘천 26도 △강릉 30도 △대전 26도 △대구 24도 △전주 26도 △광주 23도 △부산 21도 △제주 25도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수도권 서해안 등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과 인접한 도로와 교량(인천대교, 서해대교, 영종대교),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감속 운행 등 운전에 유의해야 겠다.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속보]법원 “김건희, 도이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관계 아냐”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속보]법원 “김건희, 도이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관계 아냐”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주가 이렇게 핫했나”…넷플릭스 ‘폭싹’ 효과에 외국인 몰렸다
“이번이 4번째 암살 시도” 로켓포 직격에도 멀쩡한 필리핀 시장
靑 “中 서해 잠정조치수역 구조물 이동…의미 있는 진전 환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