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산불 피해 강릉에도 모처럼 관광객 북적…복구 한창 경포대는 한적
뉴스1
업데이트
2023-04-23 14:30
2023년 4월 23일 14시 30분
입력
2023-04-23 14:29
2023년 4월 23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2일 강원 강릉중앙시장에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가득하다. 2023.4.22/뉴스1 윤왕근 기자
산불 피해로 강원 강릉의 지역 침체가 우려된 가운데 휴일을 맞은 23일 강릉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3일 강원 강릉 월화거리에서 열린 플리마켓에는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액세서리, 소품, 의류 등 물건을 골랐다.
도는 전날부터 지역 소상공인 5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플리마켓을 열고 강릉 산불 조기 극복에 동참했다. 인근 중앙시장에도 시장 명물인 닭강정 등 먹거리를 사기 위한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잇따랐다.
22일 강원 강릉월화거리에서 열린 ‘강릉산불 피해극복 응원 플리마켓’에 관광객들이 북적였다. 2023.4.22/뉴스1 윤왕근 기자
강릉 안목커피해변, 오죽헌 지역 관광지도 북적였으며, 순두부 짬뽕, 막국수 등 맛집도 다시 대기줄이 섰다.
뿐만아니라 속초수산시장, 동해 무릉계곡, 양양 남대천 등 동해안 관광지에도 초여름 같은 날씨에 반팔 티를 입은 가족, 연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춘천지역 대표 명소인 소양강댐 정상부와 소양강 스카이워크에도 수많은 시민이 찾았다.
이날 오전부터 도내 주요 명산에도 등산객들로 붐볐다. 같은 날 오후 2시 기준, 오대산은 4640명, 설악산은 4359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최종봉 강릉시번영회장은 “먼저 각지에서 강릉을 돕기 위해 방문해 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주말을 기해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긴 하나, 산불이 발생한 경포는 한적했고, 숙박 예약률도 시간이 지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파원 칼럼/신진우]총성은 멎었지만, 음모론은 계속된다
주식 팔고 대출 받고…삼성家, 상속세 12조 ‘정공법’ 완납
“독일 주둔 미군 감축보다 미사일 철회가 더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