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헬멧 쓰고 금은방 털이…‘감방 동기’ 2인조 검거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31 11:51
2023년 3월 31일 11시 51분
입력
2023-03-31 11:37
2023년 3월 31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영등포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 2인조가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이모씨와 60대 남성 황모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 29일 오전 3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한 금은방 유리문을 망치로 깨고 들어가 금 약 150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금 150돈은 당시 기준 약 4626만원 상당이다.
경찰은 주범 이씨가 얼굴을 숨기기 위해 헬멧을 쓴 채로 비어있던 금은방에 침입하고, 공범 황씨가 망을 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금은방을 털기 전 도주 차량을 마련하기 위해 사전에 렌터카를 빌리고 인근의 오토바이까지 훔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현장에서 달아난 뒤에는 수사에 혼선을 주려는 의도로 제각기 다른 방향으로 흩어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신원을 특정해 형사 검거팀 20명이 투입돼 추적에 나서 범행 당일 오후 10시40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에서 이씨를 먼저 붙잡았다.
황씨도 다음날인 30일 오후 8시20분께 경기 의정부 금오동 집 앞에서 체포했다.
이씨와 황씨는 과거 교도소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범인 이씨는 구속영장이 신청돼,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있다.
경찰은 황씨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한 후 이날 오후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항의’ 사실 아니라는 안규백 “포괄적 사항은 논의”
“韓-베트남, 에너지안보 강화-공급망 안정 협력”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