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부 가끔 구름 많고 남부 흐림. 제주 가끔 비…서울 5~17도, 부산 13~17도
뉴스1
업데이트
2023-03-24 06:03
2023년 3월 24일 06시 03분
입력
2023-03-24 06:01
2023년 3월 24일 0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인천에 올 봄 첫 황사경보가 발령된 23일 오후 인천 연수구 해넘이공원에서 바라본 인천 도심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3.3.23 뉴스1
금요일인 24일은 아침 기온이 최저 -1도로 쌀쌀하겠고 황사의 영향으로 대기질도 좋지 않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부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이 같은 날씨를 보인다고 예보했다.
전날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이날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10도가량 낮아지겠다.
특히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 내륙의 아침 기온은 0도 내외까지 내려가 춥겠다.
서리 내리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9~18도로 전망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8도 △대전 4도 △대구 10도 △전주 5도 △광주 7도 △부산 13도 △제주 9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3도 △춘천 17도 △강릉 11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광주 16도 △부산 17도 △제주 12도로 예상된다.
이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황사도 관측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제주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으로 나타나겠다.
다만 수도권·충청권은 새벽에 일시적으로 ‘매우나쁨’, 호남권·제주권은 오전에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새벽부터 아침에는 제주도와 강원영동, 남해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먼바다와 동해남부해상, 제주도남쪽먼바다(남동쪽안쪽먼바다 제외), 제주도서부앞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35~60㎞로 매우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령 아파트 단지서 SUV에 치인 7살 여아 숨져
정청래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친청 없어 이간질 말라”
李대통령, 안동서 다카이치 총리 직접 맞이…“어젯밤부터 기다리고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