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관 제복 찢고, 체포되자 목 조른 30대…1심 실형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23 09:06
2023년 1월 23일 09시 06분
입력
2023-01-23 09:05
2023년 1월 23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관을 폭행하고 제복을 찢은 것도 모자라 또 다른 경찰관의 목을 조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1심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
2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 신성철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32)씨에게 최근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22일 오후 11시15분께 서울 강동구 천호동 빌라 주차장에서 경찰관 B씨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제복을 잡아당겨 찢은 혐의를 받는다. 또 B씨를 땅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도 있다.
당시 B씨는 ‘여자를 때리고 차량도 부수는 등 난리가 났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황이었다.
경찰이 귀가할 것을 설득하자, A씨는 “핸드폰을 여자친구가 가지고 있으니 가져와라. 안 그러면 집에 안 갈 것이다”고 소리를 지르다가 난동을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범 체포된 A씨는 결국 인근 경찰서로 가게 됐다. 그는 경찰서 화장실에 들어가 용변칸 문을 세게 걷어찼고, 또 다른 경찰관 C씨로부터 행동을 제지 당했다.
그러자 A씨는 화가 난다는 이유로 화장실에서 나오며 머리로 C씨의 이마를 들이받고 왼손으로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다고 한다.
신 판사는 “A씨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나 폭행의 정도가 가볍지 않다”며 “B씨와 C씨로부터 용서받지 못하고 있는 점, 과거 동종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9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9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속보]李대통령 “이란 우리 교민 안전 최우선…대책 점검하라”
“콜라겐, 피부 탄력 개선 효과 있다…단, 주름은 못 막아”[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