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쌍용차 먹튀’ 에디슨EV 주가 조작 일당 6명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뉴스1
업데이트
2023-01-09 14:11
2023년 1월 9일 14시 11분
입력
2023-01-09 14:05
2023년 1월 9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2.10.7/뉴스1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 인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허위 정보로 주가를 띄워 1620억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일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9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성보기) 심리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재판에서 피고인 6명은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판사 질문에 모두 “네”라고 답했다.
이들은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자동차 인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호재성 정보를 공시하고 에디슨모터스의 관계사인 에디슨EV 주가를 부양한 혐의를 받는다.
자산운용사 전 고문 A씨를 포함한 6명은 자금 조달책 역할을 맡아 정상적인 재무적 투자자 행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주가가 올랐을 때 보유한 주식을 팔아 10개월간 각자 20억~60억원, 총 1621억원의 시세차익을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1년 5월 1700원대였던 에디슨EV 주가는 6개월 후 쌍용차 인수 호재에 힘입어 6만3400원으로 704.9%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3월 에디슨모터스가 인수대금을 기한 내 납입하지 못하면서 인수합병이 무산됐고 에디슨EV 주가는 1만원대로 폭락했다. 이 과정에서 소액투자자 12만5000여명이 피해를 봤다.
6명의 다음 재판은 26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이들과 공모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를 받는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과 임원 3명은 지난해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6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6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오뚝유세단’ 출정식 “마음 놓을 곳 없어…더 뛰어야”
‘현금부자’ ‘부모찬스’ 초고가 아파트 매수자 127명 세무조사
“85세에도 스쿼트 하고 싶다”…존 시나가 고중량 버린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