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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로또 1등 15명 ‘17.2억씩’…제주 한 마트서 당첨자 2명 나와
뉴스1
입력
2023-01-07 21:31
2023년 1월 7일 2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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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회 로또 당첨번호(나눔로또 갈무리)
새해 첫 추첨이 이뤄진 제1049회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3,5,13,20,21,37’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17’이다.
당첨번호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이다. 이들은 각각 17억2781만100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9명으로 당첨금 4853만3992원을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2968명은 각각 145만5366원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가 적중한 4등 14만7061명은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힌 5등 당첨자 246만2622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1등 배출점은 15곳이다. 자동선택 9곳, 수동선택 6곳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천하명당로또복권(서울 서대문구) △성호하우징(서울 서대문구) △돈벼락맞는곳(부산 동구) △초원복권 신창점(광주 광산구) △럭키로또(경기 이천시) △탑(강원 원주시) △광양복권나라(전남 광양시) △로또판매점(경남 거제시) △행복복권방(경남 창원시)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로또대박(부산 북구) △한아름복권(경기 김포시) △복권명당(경북 김천) △천하명당(경남 양산시)이다. 제주 서귀포시 동흥코사마트에서는 2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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