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뉴스1|사회

수도권 지역 호우주의보 발효…최대 80㎜ 비 예상

입력 2022-08-19 17:27업데이트 2022-08-19 17:2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폭우가 내린 1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8.19/뉴스1
19일 오후 4시40분을 기해 인천(강화), 서울(서북권, 동북권), 경기도(파주, 김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부터 현재까지 강수량은 20~50㎜이다. 20일 0시까지 4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인해 하천과 계곡의 수위가 높아져 있고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추가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피해가 우려되니 저지대와 지하차도 이용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