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시간 만에 완판’ 서울사랑상품권 500억원 28일 추가 발행
뉴스1
입력
2022-07-24 11:19
2022년 7월 24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장을 보고 있다. 2022.7.21/뉴스1 © News1
서울시는 고물가 속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 할인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울사랑상품권(광역)’을 28일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1시간 여만에 완판될 정도로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250억원 규모의 1차 발행에 이어 2차 500억원을 발행한다.
1차 발행 상품권을 구매한 소비자는 총 6만4650명으로, 평균 구매 금액은 약 38만7000원이었다.
25개 자치구 내 가맹점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서울페이플러스앱(서울Pay+)에서 1인당 월 40만원까지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2차 상품권(광역) 발행은 동시 접속자가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출생년도(주민등록번호 둘째 자리)에 따라 Δ홀수 오전 10시~오후 2시 Δ짝수 오후 2시~오후 6시로 나눠 진행한다.
발행 금액은 각 250억 원씩 총 500억원이다. 오후 6시 이후에는 판매 가능 금액이 남았다면 홀짝수에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빠르고 불편없이 상품권(광역)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차 발행 대비 서버 용량을 2배 이상 늘렸다. 동시 거래 처리량을 초당 200건에서 1000건으로 5배 늘렸다.
상품권 구매시 나타날 수 있는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시스템도 꼼꼼하게 손봤다.
시는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적어도 상품권 발행 전 일까지는 미리 서울페이플러스에 회원가입 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상품권 발생 시각에 임박해 회원가입을 하면 자칫 시스템 부하 등의 이유로 처리가 지연될 수 있다.
한편 자치구별로 발행해 해당 자치구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도 추석 전인 9월 초 367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다.
강남태 서울시 소상공인플랫폼담당관은 “시민들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상품권을 구매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신경 써 골목경제를 살리고 동시에 시민들의 물가 부담도 덜어 주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콜롬비아서 항공기 추락…“정치인 등 탑승자 15명 모두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