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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1만6584명 확진, 이틀째 1만명대…위중증 207명·사망 40명

입력 2022-05-27 09:51업데이트 2022-05-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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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 2022.5.23/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58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26일의 1만8816명 대비 2232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20일의 2만5120명에 비하면 8536명, 2주전인 13일의 3만2440명에 비하면 1만5856명 각각 감소했다. 국내 발생이 1만6535명이며 해외 유입이 49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805만3287명이 됐다.

금요일 발표(목요일 발생) 확진자 기준으로는 1월 28일 1만6090명 이후로 17주일(119일)만에 가장 적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1만명대 후반을 기록중이다. 확진자가 10만명을 밑도는 것은 37일째이며, 5만명 미만은 24일째, 3만명 미만은 9일째 계속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매주 금요일(목요일 발생) 기준 확진자 규모는 ‘4월 29일 5만555명→5월 6일 2만6700명→5월 13일 3만2440명→5월 20일 2만5120명→5월 27일 1만6584명’의 흐름을 보였다.

최근 2주간(5월 14일~27일) 신규 확진자는 ‘2만9576→2만5425→1만3290→3만5104→3만1342→2만8123→2만5120→2만3457→1만9289→9971→2만6342→2만3946→1만8816→1만6584명’으로 변화했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뺀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만9551→2만5400→1만3264→3만5078→3만1307→2만8109→2만5098→2만3446→1만9265→9954→2만6299→2만3935→1만8782→1만6535명’을 기록했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207명으로 전날의 243명보다 36명 감소했다. 207명은 2021년 7월 19일의 185명 이후로 312일(10개월 8일)만에 가장 적은 규모다. 위중증 환자는 9일째 200명대를 유지중이다. 주간(5월 21일~27일) 일평균으로는 230명이다.

최근 2주간 위중증 환자 수는 ‘341→338→345→333→313→274→251→235→229→225→232→237→243→207명’으로 변화했다.

하루 새 사망자는 40명 늘어 누적 2만4103명을 기록했다. 전날의 34명보다는 6명 늘었다. 28일째 두 자릿수를 기록중이다.

최근 한 주간 218명이 숨져 주간 일평균 사망자는 31명이 됐다. 전주(5월 14일~20일) 주간일평균 40명보다 9명 줄었다. 누적 치명률 50일째 0.13%를 유지중이다.

최근 2주간 사망자 수는 ‘55→48→35→27→31→40→43→26→54→22→19→23→34→40명’ 순으로 변화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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