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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서강대학교 가톨릭 전례꽃꽂이 졸업작품전시회

입력 2022-05-25 14:25업데이트 2022-05-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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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씨의 ‘주님 보시기 참 좋았다’ 서강대 게임&평생교육원 제공
서강대 게임&평생교육원과 서강대 전례꽃꽂이 동문회는 서울 마포구 서강대 곤자가 컨벤션에서 25, 26일 ‘2022 서강대학교 가톨릭 전례꽃꽂이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일반과정, 지도자과정, 최고지도자과정을 각각 수료한 서강대 평생교육원 전례꽃꽂이 동문 48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서혜심 씨의 ‘창세기…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서강대 게임&평생교육원 제공
김보성 씨의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서강대 게임&평생교육원 제공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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