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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윤희근 신임 치안정감, 뛰어난 업무 능력에 선후배 신망 높아
뉴스1
업데이트
2022-05-24 11:04
2022년 5월 24일 11시 04분
입력
2022-05-24 11:03
2022년 5월 24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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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신임 치안정감. © News1
윤희근 경찰청 경비국장(54)이 24일 단행된 경찰 고위직 인사에서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됐다.
충북 청주 출생인 윤 국장은 청주 운호고와 경찰대(7기)를 졸업하고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법학 석사를 취득했다.
윤 국장은 1991년 경위로 임용된 후 충북경찰청 정보과장, 제천경찰서장, 경찰청 경무담당관, 서울 수서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정보1과장, 서울경찰청 정보2과장, 청주흥덕경찰서장, 충북경찰청 1부장, 서울경찰청 정보관리부장, 경찰청 경비국장을 역임했다.
윤 국장은 뛰어난 업무처리와 소통능력으로 선후배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청주흥덕경찰서장에 취임했을 때 취임식을 생략하고 사무실을 돌며 직원과 인사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Δ1968년생 Δ충북 청주 Δ청주 운호고 Δ경찰대 7기 Δ충북청 정보과장 Δ제천경찰서장 Δ경찰청 경무담당관 Δ서울 수서경찰서장 Δ서울청 정보1과장 Δ서울청 정보2과장 Δ청주흥덕경찰서장 Δ충북청 1부장 Δ서울청 정보관리부장 Δ경찰청 경비국장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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