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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퇴근길 한 컷]여름 같은 봄날

입력 2022-05-20 16:08업데이트 2022-05-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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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으로 '소만(小滿)'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반곡어린이공원 물놀이장.
한 어린이가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오늘도 예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도 26도, 강릉은 29도까지 올라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크게 올라 대기는 불안정해지면서 호남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에는 최고 32도까지 올라 남부 지방 일부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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