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8살 발달장애 아들 살해 40대 친모 첫 공판서 “혐의 인정”
뉴시스
입력
2022-04-06 11:33
2022년 4월 6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발달장애를 겪던 8살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친모가 첫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는 6일 오전 살인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A씨는 이날 청록색 수의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재판정에 들어와 피고인석에 앉았다.
그는 이날 재판을 받으면서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검찰이 공소사실을 낭독한 뒤 A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또 재판부에 A씨 선처를 희망하는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참여재판은 따로 신청하지 않았다.
A씨 변호인 측은 재판이 끝난 뒤 취재진에게 “A씨가 살던 집 임대인과 A씨 가족들이 탄원서를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A씨에 대한 2차 공판은 19일 오전 11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지난 달 2일 수원시 조원동 자택에서 아들 B(8)군을 질식사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B군은 전날 초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경제적으로 힘들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A씨 모자는 단둘이 사는 한부모 가정으로, 2020년 하반기에 현재 거주 중인 반지하 집에 월세를 얻어 살기 시작했다.
경찰은 “여동생과 연락이 안 된다”는 A씨 오빠의 신고를 받고 집으로 출동해 숨진 아들과 있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9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0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9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0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300년간 금융위기, ‘토지담보’가 촉발했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