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원활…광주→서울 4시간
뉴스1
업데이트
2022-02-02 09:08
2022년 2월 2일 09시 08분
입력
2022-02-02 09:07
2022년 2월 2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명절을 맞은 1일 오후 경기도 여주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이천 방향 여주휴게소 인근이 귀경 및 나들이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2022.2.1/뉴스1 © News1
설 연휴 마지막날인 2일 광주·전남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귀경길은 큰 교통혼잡 없이 원활하게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0분 기준 승용차를 이용해 광주요금소에서 서울요금소까지는 4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또 목포에서 서서울요금소까지는 4시간10분 정도 걸린다.
하행선 역시 서울-광주가 3시간20분, 서서울-목포가 3시간40분 정도로 평소와 비슷한 수준이다.
도로공사는 “설 연휴 마지막날 교통상황은 정체 없이 원활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광주·전남은 정체가 전혀 없으나 수도권으로 올라갈수록 점차 막히는 수준이다.
귀경길 정체는 오후 4시에서 5시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이고 오후 10시~11시께 전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설날인 전날(1일) 하루 동안 광주와 전남으로 총 35만6870대의 차량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당일 저녁 이른 귀경객도 눈에 띈다. 전날 하루 동안 광주와 전남의 고속도로 요금소를 빠져나간 차량은 총 32만4920대로 집계됐다.
도로공사는 졸음운전 등을 막기 위해 쉼터나 휴게소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아파트 평균 18억 넘어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속보]李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