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연휴 첫날 ‘귀성 인파’ 교통량 증가…오전 11시쯤 ‘혼잡’ 절정
뉴스1
업데이트
2022-01-29 09:23
2022년 1월 29일 09시 23분
입력
2022-01-29 09:19
2022년 1월 29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를 앞둔 2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신갈분기점 인근 경부고속도로. 2022.1.28/뉴스1 © News1
설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29일 귀성 인파가 몰리며 교통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476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7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교통량은 설 전 물동량이 늘기 전인 3주 전 토요일(8일)보다 41만대 늘어난 수치다. 15일과 22일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각각 445만대, 457만대로 늘어나고 있었다.
한국도로공사는 설 연휴 첫날이기 때문에 이날 귀성방향 혼잡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거라고 설명했다.
귀성방향 혼잡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돼 오전 11시에서 낮 12시 사이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7~8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방향 혼잡은 오전 10~11시 시작돼 오후 4~5시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5~6시 해소될 전망이다.
노선별로는 Δ경부선 부산 방향 낮 12시 Δ서해안선 목포 방향 오전 11시 Δ중부선 남이 방향 오전 11시 Δ영동선 강릉 방향 오전 11시 Δ서울양양선 양양 방향 오전 10시에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도시까지 예상 최대 소요시간(요금소 출발 기준)은 Δ대전 3시간20분 Δ부산 6시간50분 Δ광주 5시간20분 Δ목포(서서울 출발) 5시간20분 Δ강릉 3시간40분 Δ양양(남양주 출발) 3시간10분이다.
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40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서서울 도착) Δ대구 3시간30분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바닷가재에 사람 진통제 놨더니 통증 줄어…“갑각류 고통 근거 추가”
李 “세종집무실 임기내 이용” 신속 공사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