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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중수본 “의원 코로나 치료 지침 제공…오늘 모집 공문”

입력 2022-01-27 11:40업데이트 2022-01-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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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571명 발생한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의 한 의원에서 의사가 재택치료 업무를 하고 있다. 2022.1.25/뉴스1 © News1
방역 당국이 의원들의 코로나19 진료 매뉴얼(지침)이 제공됐으며 참여를 원하는 의원의 신청서는 27일 내로 공문 형태로 보내겠다고 밝혔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27일 오전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코로나19 진료 의원 참여 진행 상황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박 반장은 “의원급이 참여할 때 검사 공간이나 그 때의 방역보호복 수준,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역학조사를 어떻게 해야할 지, 그 확진자에 대한 후속조치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안내는 이미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추후에 의원급이 재택치료 관리기관으로 참여할 때 어떤 방식이 될지, 의원급 단독으로 참여할지, 여러 의원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지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지침은 먼저 나갔고 의료기관 받는 신청서 부분은 오늘 중에 공문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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