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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 핼러윈, 왜 우리가 따라하나”…어린이집 파티 준비에 부모들 성토
뉴스1
업데이트
2021-10-29 10:02
2021년 10월 29일 10시 02분
입력
2021-10-29 10:01
2021년 10월 29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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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주점에 핼러윈 장식이 걸려 있다. © News1
오는 31일 유령 등 코스튬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인 핼러윈을 앞두고 행사를 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많아지면서 미취학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최근 ‘맘스홀릭’, ‘맘이베베’ 등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맘카페 등에서는 “어린이집·유치원 핼러윈 행사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내용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어린이집 파티에서 주눅 들까 걱정되는 마음에, 파티에서 입을 의상과 간식을 준비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경찰복을 급히 샀다”, “핼러윈 파티는 엄마들 숙제다”, “도대체 우리나라 축제도 아닌 파티를 왜 하는 것이냐”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꼭 핼러윈 복장이 아니어도 된다고 어린이집에서는 이야기했지만, 친구들이 화려하게 입고 온 상황에서 우리 아이만 평상복을 입고 있는 모습도 신경쓰인다”며 “저희 아이도 스스로 친구들과 비교하게 될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핼러윈 행사를 하는 날 아예 자녀를 등원시키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핼러윈데이는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의 날이다.
지난 26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핼러윈은 매년 10월31일 유령 분장을 하고 즐기는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이 기간동안 관련 상품 매출 규모는 10조원에 육박한다.
국내에서도 핼러윈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문화가 교육기관까지 스며들면서 현장에서는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여부와 비용 문제, 위화감 조성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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