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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전국 고속도 정오쯤부터 ‘혼잡’ 시작…지방→수도권 44만대

입력 2021-09-26 09:50업데이트 2021-09-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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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경기도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오산 IC 인근 상하행선. 2021.9.22/뉴스1 © News1
일요일인 26일은 오전 11시~정오쯤부터 수도권 진입 구간에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440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44만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정오 무렵부터 서울방향으로 경부선, 중부선, 서해안선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정체가 잦은 구간에서 혼잡이 예상된다.

상행선 정체는 오후 5~6시 정점을 찍고 오후 10~11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반면 하행선은 비교적 원활하겠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6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34분 Δ광주 4시간 Δ목포 3시간50분(서서울 도착) Δ대구 3시간30분이다.

같은 시간 서울에서 지방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2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Δ대구 3시간30분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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