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한일진로교육포럼 9월 25일 개최

이종승 기자 입력 2021-09-23 15:10수정 2021-09-23 15:1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오는 25일 일본진로교육학회, 아시아진로개발학회, 미래진로개발학회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4회 한일진로교육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코로나 시대의 진로교육, ‘다양한 배움의 장’에서의 진로교육기회 보장에 관한 한일 비교.

올해 포럼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한일 양국의 진로교육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 성공적인 진로교육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학교 부적응,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 청소년들이 코로나 19로 겪는 어려움과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도 제시된다.

김승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 연구원이 ‘코로나 19가 한국의 진로교육에 미친 영향과 향후 가능성’을 발표하고, 이케다 타다시 교토시 교육상담종합센터 고문위원은 ‘코로나 19 상황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진로교육 긴급 지원 사례’를 발표하는 등 한일 양국에서 6명이 사례 발표를 한다.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