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원·경상 일부 밤까지 5㎜ 비…서울 26.9·부산 25.9도

뉴스1 입력 2021-09-08 16:57수정 2021-09-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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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고 초가을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하늘이 파랗게 보이고 있다. 2021.9.8/뉴스1 © News1
수요일인 8일 퇴근길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경북, 경남 일부 지역에 비 오는 곳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가운데 강원 영서 남부와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밤까지 흐리고 가끔 비 오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경남권 동부에도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대기가 습한 상태에서 밤 사이 기온이 떨어져 밤부터 9일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 끼는 곳도 있겠다. 그 밖의 지역에도 1㎞ 미만의 안개 끼는 곳이 있어 운전할 때 조심해야 한다.

동해안·제주해안에는 높은 물결이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기 때문에 바닷가 안전사고에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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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5분 현재 지역별 기온은 Δ서울 26.9도 Δ인천 25.5도 Δ춘천 28.6도 Δ강릉 24도 Δ대전 26도 Δ대구 27.9도 Δ부산 25.9도 Δ전주 26.3도 Δ광주 25.5도 Δ제주 28.2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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