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묘지관리 잘 안해서…” 장손 동의없이 부모묘 화장한 50대 ‘유죄’
뉴시스
입력
2021-08-26 10:11
2021년 8월 26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친형의 동의없이 부모의 묘 2기를 발굴한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3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 분묘발굴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에 친형의 동의없이 부모의 묘 2기를 발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친형이 묘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자 화가나 돌아가신 부모님의 유골을 꺼내 화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법은 부모의 묘라도 장손 동의없이 발굴하면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범행 동기에 참작할 사정이 있고 종교적 관습적 양속에 반하여 함부로 행해진 발굴은 아니”라면서 “범죄 전력이 없고 공판 과정에 드러난 여러 양형 요소를 종합해 형량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