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잠자는 60대 아버지에 흉기 휘두른 10대…검찰 송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23 16:05
2021년 8월 23일 16시 05분
입력
2021-08-09 15:08
2021년 8월 9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거지서 방에서 자고 있던 아버지 덮쳐
병원 이송돼 응급수술…생명에 지장 없어
가족 신고로 현행범 체포…이달초 구속
잠자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는 10대 청소년이 검찰로 넘겨졌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구속수사 중인 A(18)군을 지난 5일 검찰에 송치했다.
A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10시50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주거지에서 60대 아버지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흉기를 들고 방에서 자고 있는 아버지를 덮쳐 어깨와 목 등 신체 여러 부위를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평소 조현병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버지는 병원으로 곧장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았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도주우려 등이 있다고 판단해 지난 2일 A군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지갑 찾았다더니 “어! 돈이 없네?”…사라진 42만 원 조사 중
[사설]‘만스피’ 넘보는 코스피, ‘천스닥’ 버거운 코스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